초 2학년 학부모 권*현 영어를 무서워하던 아이가 이제는 집에서도 먼저 영어 노래를 흥얼거려요. 공부가 아닌 놀이처럼 다가가는 선생님의 다정한 지도 덕분입니다. webplanningkr2026-04-07T01:17:44+00:00